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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story

메달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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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기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한 야구대표팀-  KBO는 금메달 10억, 대한체육회 10억로
사상 최고금액인 20억
김경문 감독을 포함해 코치, 선수들은 1억원에 가까운 포상금을 받게 될 예정

사격의 진종오(KT) - 소속팀인 KT에서 1억 3천만원의 포상금과 한계급 특진

핸드볼연맹은 회장사로 있는 SK텔레콤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핸드볼 팀에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

44년 만에 여자펜싱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남현희(28·서울시청) 2000만원의 포상금

남·녀 단체전을 석권한 한국양궁 - 3억원의 포상금

여자역도 장미란(25·고양시청) - 고양시청에서 6000만원 포상금과 체육회, 신기록 포상금 등 1억 5천만원이 넘는 금액

유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민호(28·마사회) - 마사회에서지급하는 2억원의 포상금

수영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19·단국대) - 수영연맹에서 1억원의 포상금 + 후원사 SK텔레콤 지급액수 미정+ 수영복 후원업체인 스피도 지급액수 미정 + 메달 획득으로 인해 막대한 CF광고비 대략 5억이 넘을 것
 
메달 연금금액

대한체육회에서 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연금액수
금메달 100만원,
은메달 45만원,
동메달 30만원
연금 점수가 일정 이상 넘는 선수들은 일시불 가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나라는 얼마나 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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