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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tory/review

황사와 공기청정기

해마다 3월에서 5월이면 황사라는 뜻하지 않은 불청객을 만나게 된다.
황사는 비단 중국에서만 만들어져 한국에서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건조지역과 그 주변국들은 다 영향을 받게 된다. 즉 건조지역이라 함은 사막이 대표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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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막에서 생성된 모래 바람이 대류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중국에서만 만들어져 한국으로 날아들어 가서 '중국때문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황사의 발원지는 중국, 아프리카, 미국, 호주 등 대체로 사막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매년 발생을 하는 것이니... 꼭 중국때문이라고 하는 편견은 버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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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덮어버린 대한민국의 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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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몰려오고 있는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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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버렸군....


중국도 황사는 늘 고민 중의 하나이다. 봄의 화창한 날씨에 꼭 딴지를 거는 황사들은 한해 두해 일이 아니므로 중국 사람들은 이골이 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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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는 알레르기나 호흡기 질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이고, 건강한 사람들이라도 기관지나 코와 목의 점막을 자극해 가려움증·콧물·재채기·코막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외부 오염 요인에 취약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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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필자가 있는 중국에서는 황사에 늘 노출이 되어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사람들은 황사에 적응이 많이 되어 괜찮은 듯 하나 기관지가 썩 좋지않은 필자의 경우는 나름 몇가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1. 창문을 닫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되, 외출시에는 마스크와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귀가후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한다.
2.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등은 깨끗이 세척한 후에 섭취한다.
3. 음식 조리시에 손을 잘 씻고 위생에 주의한다.

실외에서도 문제지만 실내에서의 공기도 딱히 좋은 편은 아니라서 공기청정기가 유용하게 쓰일 때가 있다. 공기뿐 아니라 기분이 좋아진다는 느낌이라고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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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링크 :
http://www.coway.co.kr/